[뉴스핌=김연순 기자] 금융당국이 상장 7개 저축은행에 대한 IFRS 시행을 5년간 유예하기로 결정했다.
경기순응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국제적인 IFRS 개정 논의방향과 시장안정 필요성 등을 감안한 것이다.
금융위원회는 24일 "IFRS 시행을 5년간 유예한다"며 "2016년 7월 1일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외감법(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오는 27일 입법예고하고 관계부처 협의, 규제개혁위원회 심사,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오는 6월말까지 공포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