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제일모직의 복합문화공간 꼼데가르송 플래그십스토어는 23일부터 애니메이션 '심슨네 가족들'로 유명한 맷 그로닝과 협업을 통해 티셔츠와 캔버스 백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꼼데가르송(Comme des Garcons)과 맷 그로닝이 만나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템은 남녀 티셔츠 10가지 종류와 캔버스 백 2가지를 비롯, 총 12가지 아이템이다.
이번 제품은 지난 1977년 처음 발표된 맷 그로닝의 주간연재만화 ‘Life in Hell(지옥 같은 삶)’에서 착안했으며, 12가지 각각의 아이템에는 만화의 주인공인 ‘Binky(빙키)’와 ‘Sheba(시바)’를 비롯, 만화 속 다양한 캐릭터가 꼼데가르송의 PLAY라인 로고와 함께 유머러스하게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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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