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지난 23일, 영광지점을 신규 개점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광지점은 동부증권 51번째 지점으로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신하리에 위치해 있다.
이현동 영광지점장은 "지역 유일의 증권사라는 자부심과 도전적인 비전을 갖고 적극적인 영업활동으로 지점의 역량을 발휘하겠다"며 "고객 맞춤서비스와 질 높은 투자정보를 통해 영광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지점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동부증권 영광지점에서는 개점기념으로 지점을 방문하거나 신규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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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