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이지바이오가 실적확대와 함께 시가총액을 크게 웃도는 자산가치가 부각되면서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이지바이오 주가는 전일보다 6%이상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올해 국제회계기준(IFRS) 적용으로 순이익이 전년대비 최소 2배이상 급증한 3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김나연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이지바이오의 순이익이 전년대비 최소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실한 자회사를 거느리면서 순이익도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자산가치 역시 주가상승 촉매제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현재 이지바이오의 자산규모는 현재 시각총액인 1370억원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 이지바이오의 자산총계는 2539억원이다. 이중 지분법적용 투자주식가치는 1624억원이다. 현재 시가 총액을 크게 뛰어 넘는 가치다.
수급에서도 기관의 움직임이 눈에 띈다. 전일 기관은 이지바이오 주식 10만주 이상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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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