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전력이 전기요금 인상 기대감에 나흘째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 38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보다 1000원(3.48%) 오른 2만9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외국인의 매수세가 두드러진다. 현재 외국계 순매수 합은 23만여주로, DSK와 모건스탠리 등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집중 유입되고 있다.
한편, 기획재정부와 지식경제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다음 달 초 '전기요금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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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