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차기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능력본위로 선출되어야 한다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이 강조했다.
앙헬 구리아 사무총장은 "그 동안 유럽 출신 인물이 IMF 총재직을 맡아왔던 전통을 바꿀 때라는 견해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인선 시 지역보다는 능력을 우선해 줄 것"을 20일(현지시간) 촉구했다.
그는 또 가장 유력한 차기 총재 후보로 떠오른 크리스틴 라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에 대해서는 "좋은 자질을 갖춘 훌륭한 후보라는 사실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