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골프존은 국내 유명 브랜드 골프클럽을 최대 40% 할인가로 판매하는 ‘골프존 파워세일 3탄’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31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골프존 파워세일 3탄’은 골프존 클럽전문 MD가 캘러웨이와 단독으로 2011년 신상품 13개품목을 80% 이상 아시아스펙으로 구성해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판매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클럽 풀세트 세일에 이어 캘러웨이의 레이저호크, 레가시 시리즈를 비롯한 인기 신제품으로 구성됐으며, 페어웨이 우드 2종과 퍼터 1종을 9만 9000원에 판매하는 '99초특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 밖에 투어스테이지, 나이키를 비롯한 국내 유명 용품사의 골프용품 11종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한편, 골프존은 오는 6월 20일까지 골프존 회원을 대상으로 최근 3개월 평균 라운드(18홀) 기준으로 추가 라운드 달성시 총 4500여명에게 선착순으로 골프존 이용권, 골프용품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하는 ‘치고 받고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닷컴 홈페이지(www.golfz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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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