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보광훼미리마트가 전국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보광훼미리마트는 지난 1월 보다 균형잡힌 영양을 위해 전문가와 제휴하고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한 먹을거리 개발에 착수했다.
3개월의 개발 끝에 한식요리 전문가인 이혜정씨가 직접 레시피를 제공해 몸에 좋은 재료를 듬뿍 담은 프리미엄 도시락인 ‘소고기 듬뿍 토마토 카레 도시락’과 ‘치킨 듬뿍 당근 카레 도시락’을 출시 했다.
이달 19일부터는 국산 돼지고기와 깻잎순나물, 계란구이 등으로 만든 ‘떡갈비 도시락’과 ‘제육김치 도시락'도 선보이는 등 기존 훼미리마트 도시락보다 더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보광훼미리마트 관계자는“바쁜 일상과 경제적 여건으로 끼니를 거르는 고객들이 많아 편의점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며 “전문가가 감수한 먹을거리를 지속 개발하고 위생관리 및 결식아동들을 위한 지원 활동 등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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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