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증권(사장 박준현)은 일반 법인의 CFO(최고재무담당임원)를 대상으로 19일과 20일, 30일 각각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일 설명회는 태평로 삼성본관 2층에 위치한 영업부에서 '하반기 환율전망 및
자금운용 전략' 을 주제로 오후 5시부터 열리며, 한국창의투자자문 김영익 대표와삼성선물 정미영 팀장이 강사로 나선다.
20일 명동지점은 오후 5시 명동 로얄호텔에서 '2011년 환율 및 주식시장 전망'을주제로 투자포럼을 개최한다.
1부에서는 삼성선물 정미영 팀장이, 2부에서는 한국창의투자자문 서재형대표가 각각 강사로 나선다.
30일에는 대구지역 일반법인을 대상으로 범어역에 위치한 삼성증권 대구사옥 14층에서 4시 30분부터설명회가 개최된다. 오후 2시부터 시작하며 브레인투자자문 박건영 대표가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설명회는 법인의 자금담당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각 지점에 사전에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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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