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상생, 협력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중견건설사인 (주)한양은 ‘윤리경영’을 선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한양(대표 박상진) 임직원은 윤리경영에 대한 개념, 책임 범위 및 실천방안에 대한 교육에 이어 제반 규정준수, 정당하고 투명한 거래, 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 등 10가지 항목으로 구성된 윤리경영 서약서에 서명했다.
박상진 사장은 이날 발표한 윤리경영 선포사에서 “향후 10년을 위한 새로운 성장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깨끗한 조직문화 및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을 통한 ‘윤리경영’의 실현으로 한 단계 성숙하고 발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이어 “한양이 지향하는 윤리경영은 상생협력을 통한 투명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며 “한양은 올 해를 윤리경영의 원년으로 삼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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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