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디지털오션이 현 대표이사등의 횡령 및 배임혐의설로 장초반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19일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디지털오션은 1360원에 거래,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코스닥시장본부는 디지털오션에 대해 현 대표이사등의 횡령 및 혐의에 따른 피소설과 관련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19일 오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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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