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부산의 대표적인 주거 선호 지역인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에 위치한 ‘금정산 2차 쌍용 예가’가 청약 첫날인 1순위에서 전 타입 100% 마감됐다.
쌍용건설(대표 김석준)은 청약 1순위 결과 총 42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286명이 몰려 평균 12.47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84.94㎡는 136가구 모집에 2809명이 청약해 최고 20.65대1 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75.97㎡, 84.96㎡도 각각 7.52대1과 9.06대1을 기록, 부산 분양시장의 뜨거운 청약 열기를 반영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모든 가구를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구성했고, 4베이로 설계해 채광 및 통풍 효과까지 극대화했다”며 “금정산 자락의 뛰어난 자연환경과 2200가구 규모 쌍용 타운 조성으로 대단지 프리미엄까지 갖춘 것이 인기 요인”이라고 말했다.
오는 26일 당첨자 발표 후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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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