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원/달러 환율이 1080원대의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은 19일 "전반적인 안전자산선호 둔화 속에 국내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고 외국인의 주식 순매도세가 둔화됐다"며 "환율은 상방 경직성을 확인하고 하락 시도에 나서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하단에서의 결제 등으로 낙폭은 제한될 것이라는 게 그의 판단이다.
아울러 이날 예정된 선물환 한도 축소 합의 역시 지지력을 제공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전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로 1083.00~1090.00원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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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