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보일 전망이다.
부산은행 트레이딩부는 19일 "연방준비제도(Fed)가 저금리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에 뉴욕증시가 올랐고 상품 가격도 상승폭을 늘렸다"며 이같이 예상했다.
다만 "외환당국의 외국환은행 선물환포지션 한도축소 시행으로 인해 역내외의 적극적 선물환 거래가 위축되며 환율 하락세를 제한할 것"으로 판단했다.
당분간 환율은 더딘 하락세속에 국내 증시의 동향을 예의 주시하며 거래가 이뤄질 것이라는 게 부산은행의 예상이다.
따라서 이날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로 1084.00~1093.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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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