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19일 채권 수익률은 약보합권에서 박스권을 형성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LIG투자증권은 "4월 FOMC 의사록에서 보유자산 매각에 앞서 기준금리 인상을 논의함에 따라, 미국발 통화정책 불확실성 확대됐다"며 이 같이 말했다.
또 글로벌 주가지수 상승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위축돼 있어, 국내 채권시장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게 LIG투자증권의 판단이다.
다만 LIG투자증권은 "풍부한 자금 상황 지속으로 수익률 상승폭은 크지 않을 것"이라며 박스권내 등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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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