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19일 자산가치가 부각됐던 현대그린푸드는 현대F&G와의 합병 등으로 영업가치면에서도 새롭게 평가 받고 있다고 전망했다.
김주희 애널리스트는 "현대백화점그룹의 중장기 성장비전에서 식품 부문을 전담하며 핵심 축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범현대계열을 통한 매출 증대, 일반사 신규 수주 증가로 호실적 지속. 신규 수주는 2010년 250억원, 올들어 4월까지 83억원 기록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현대F&G와의 합병으로, 기존 B2B에서 B2C까지로 시장 확장. 이를 통해 영업력 강화되며 매출 성장 및 원가 절감 시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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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