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중앙은행은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에 비해 1.3% 성장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같은 기간 전년동기 대비 성장률은 9.8%로 1995년 4분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다만 지난해 지진피해로 인해 경제가 크게 위축된 데 따른 기저 효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작년 4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0.9%, 전년동기 대비 5.8% 성장을 각각 기록한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