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현대홈쇼핑이 외국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3% 가까이 오르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3분 현재 현대홈쇼핑은 전거래일보다 4000원, 2.97% 오른 13만 8500원에 거래 중이다. 사흘째 상승세다.
매수 상위에 씨티그룹과 노무라 증권이 포착되면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지수를 밀어올리고 양상이다.
이 시각 현재 외국계 순매수 규모는 1만 2565주 가량.
장중 한때는 14만 5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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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