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풀무원식품은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소야밀크' 소용량(190ml/900원)을 18일 출시했다.
지난해 말 첫 선을 보인 '소야밀크'는 일반 두유보다 콩을 미세하게 갈아 우유처럼 부드러운 순 식물성 프리미엄 냉장 두유 제품이다.
'소야밀크'는 우유를 잘 소화하지 못하는 체질의 소비자들은 물론 칼슘을 우유 수준으로 강화하여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에서 건강음료로 각광받고 있다.
풀무원식품 전선표 두유담당 PM은 "소야밀크는 풀무원만의 콩 가공 기술을 적용해 식물성 영양 그대로 우유처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신개념 건강 지향 음료"라며 "소야밀크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소비자 체험 마케팅을 본격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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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