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며 1090원대에 안착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됐다.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은 18일 "증시가 약세를 보이고 안전자산선호, 외인 주식 순매도 등이 강한 지지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럼에도 그는 "1090원대에서 업체와 외국인의 채권 매수 관련 매물이 나오며 상승세도 제한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따라서 이날 환율은 증시의 낙폭과 외국인의 증시 동향에 주목하며 1087.00~1095.00원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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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