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는 지난 1분기에 매출 78억, 영업이익 1억3900만원 기록했다고 지난 1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8%, 영업이익은 105% 증가 한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은 약 100% 증가 됐다.
회사 관계자는 "1분기 흑자 실현의 주요 배경을 스마트폰 확산에 따른 데이터 사용량 급증과, 이에 따른 네트워크 인프라 확장에 따른 스마트 네트워크 솔루션 공급 확대, 안드로이드 플랫폼 부문의 지속적인 매출 확보에 따른 것이다"고 설명했다.
전략기획실 심재철 전무는, “1분기 사업 호조세가 2분기로 이어 질것으로 본다”며 “단말부분에서는 스마트폰 지속 확산과 태블릿의 보급, 네트워크 측면에서는 와이파이 확대와 와이브로, LTE 등 4G 본격화, 그리고 서비스 측면에서는 SNS 보편화와 퍼스널 클라우드와 N스크린 서비스의 본격화로 동영상과 같은 대용량 컨텐츠 사용 증가에 따라 데이터 빅뱅은 지속 확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스프리트는 데이터 폭증에 따른 스마트 네트워크 솔루션 공급 확대와 함께 N스크린 플랫폼 공급 본격화 등으로 매출이 지속 신장 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MVNO 사업이 본격화 되면 하반기를 거쳐 내년 사업 호조세로 이어 질 것으로 보고 영업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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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