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중앙은행(BOI) 총재가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직에 전혀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고 BOI 대변인이 밝혔다.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를 겸직하고 있는 드라기 총재는 16일(현지시간) 차기 ECB 총재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IMF 총재는 주말 뉴욕에서 호텔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되어 IMF의 수장직 공백이 우려된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중앙은행(BOI) 총재가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직에 전혀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고 BOI 대변인이 밝혔다.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를 겸직하고 있는 드라기 총재는 16일(현지시간) 차기 ECB 총재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IMF 총재는 주말 뉴욕에서 호텔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되어 IMF의 수장직 공백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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