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포르쉐는 카레라 모델의 최상급 라인인 911 카레라 GTS에 사륜구동을 더해 GTS 패밀리 모델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확대하는 모델은 911 카레라 4GTS 쿠페와 카브리올레다.
카레라의 절정판 911 카레라 4GTS의 엔진은 카레라 S의 3.8리터 V6 엔진을 기반으로 한다. 흡기 시스템을 강화해 23마력이 추가, 최고출력 408마력/7300rpm을 발휘한다.
또한 카레라 4GTS는 풀 파워로 달릴 때 쿠페는 시속 100킬로미터까지 4.6초에 주파하며, 카브리올레는 4,8초다. 6단 수동변속기가 기본으로 7단 PDK도 옵션으로 장착이 가능하다.
911 카레라 4GTS 쿠페와 카브리올레는 오는 7월부터 판매되며, 국내 출시 일정과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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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