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1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 소재 박혜연(가명, 13세)양의 집에서 꿈과 희망 공부방 제1호점 완공식으로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허명수 GS건설 사장을 비롯해 이만복 어린이 재단 부회장 등이 참석해 '꿈과 희망의 공부방' 지원사업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꿈과 희망의 공부방' 첫 수혜자가 된 박혜연약은 "시험기간 동안 마땅히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없었는데 너무 기쁘다"며"10년 후 훌륭한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돼 GS건설 자이처럼 멋진 공간을 연출하는게 꿈"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허명수 GS건설 사장은 "우수한 학업성적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학업 환경이 열악한 학생들이 많다"면서"GS건설은 지속적으로 학생들의 무한한 꿈을 위해 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GS건설은 지난해 9월부터 단순 시혜적인 사회봉사가 아닌 사회문제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 영역을 '사회복지','교육 문화','환경 안전' 등 3대 핵심영역으로 재편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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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