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분기 프랑스 경제가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1분기 프랑스의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1.0%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치는 잠정치로 0.3% 성장하는데 그친 지난해 4/4분기보다는 개선된 결과이다.
앞서 이코노미스트들은 프랑스의 경제가 지난 분기 0.6%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세부적으로는 소비 지출이 0.6% 늘어났으며 투자는 1.9%, 수출은 1.4%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뙜다.
한편 지난해 프랑스의 경제 성장률은 기존 1.5%에서 1.4%로 하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