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아에스앤아이는 13일 최대주주 변경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주주 최원석의 주식수가 최대주주인 이존병주(6.00%)보다 11만7949주(0.23%) 많은 313만3000주(6.23%)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그러나 지난달 20일 최원석이 취득했다고 지분공시한 255만6087주 중 203만4940주는 신명인터내쇼날과의 금전소비대차계약에 의한 담보주식으로, 신명인터내쇼날이 임의대로 최원석에게 위 담보주식을 양도했다고 이존병주는 알려왔다"고 전했다.
이어 "이존병주는 1개월 이내에 차입금 및 이자 전액을 상환해 담보주식을 반환받을 것이며, 미반환시 주권반환소송등을 통해 반환받을 것임을 알려왔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