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AJS는 지난 1분기 매출액이 170억37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4%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7억4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4억1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2% 늘었다.
AJS 관계자는 "초청정 파이프 제조업체의 인수를 통한 매출이 늘어났고, 효율적인 원자재 운영을 통해 마진율을 개선됐다고"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4대강 사업과 지류정비사업, 지진관련 내진제품 등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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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