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유진테크가 대규모 공급계약 소식에 오름세다.
13일 9시 12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유진테크는 전거래일보다 4.52% 오른 2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테크는 삼성전자와 118억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공급계약은 지난해 매출액의 12.6%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국투자증권 정영우 애널리스트는 유진테크에 대해 "2분기에는 실적 모멘텀에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만8000원으로 상향조정,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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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