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대한생명은 2011 회계연도에 당기 순익은 6000억원, 수입보험료는 11조 6000억원 달성을 각각 전망한다고 13일 공시했다.
또 은퇴시장 개척, 적극적인 해외 시장 진출, 고소득·중산층 시장에서의 경쟁우위 확보 등을 올해 영업전략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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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