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계룡건설은 주택사업과 해외수주 확대로 실적 개선 기대감을 나타났다.
13일 KB투자증권 허문욱 애널리스트는 “계룡건설의 1분기 신규수주액이 전년동기대비 57.9%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28.6% 증가했다”며 “이는 고수익 민간토목사업의 매출액 성장으로 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허 애널리스트는 “공공턴키건축과 토목사업분야 안정을 바탕으로 주택사업 수익개선이 핵심 목표”라며 “고마진 주택사업과 산업단지사업의 확대로 영업이익 상승은 지속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KB투자증권은 영업이익 상승이 기대되는 계룡건설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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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