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리비아 주재 북한대사관이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공습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고 현지 TV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알-자마히리야 TV에 따르면 리비아 수도인 트리폴리에 위치한 북한대사관에 군인과 민간지역에 대한 나토의 공습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리비아 주재 북한대사관이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공습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고 현지 TV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알-자마히리야 TV에 따르면 리비아 수도인 트리폴리에 위치한 북한대사관에 군인과 민간지역에 대한 나토의 공습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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