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크리스탈지노믹스가 23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로 돌아섰다.
12일 코스닥시장에서 크리스탈은 오전 9시 23분 현재 전일대비 440원(6.93%) 내린 591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6.90% 급등세를 보였지만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유상증자를 발표해 이날 장시작과 함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타법인 출자자금 조달을 위해 22억9999만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발행신주는 41만5912주, 신주발행가는 5530원이다. 신주는 오는 27일 상장되며 1년간 보호예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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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