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차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중국현지법인인 베이징현대 우수 딜러 40여 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현대차의 경영이념과 한국의 발전된 문화상을 소개하는 '베이징현대 우수딜러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베이징현대 우수 딜러 40여 명이 참석해 현대차 경영이념 설명회 참석, 현대제철 당진공장 견학, 한국 전통문화 체험 등 현대차와 한국 문화 등 다양한 경험을 함께 했다.
또한 지난 11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를 방문해 정몽구 회장과 함께 사옥에 전시된 차량을 둘러봤으며, 현대차가 추구해온 품질경영을 비롯한 경영이념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대차의 비전과 성장성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정몽구 회장은 양재동 본사를 방문한 베이징현대 우수 딜러들에게 "세계 주요 자동차 시장으로 주목 받는 중국시장에서 현대차가 꾸준한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판매에 성심을 다해 준 중국 딜러들의 역할이 컸다"고 전했다.
정 회장은 이와 함께 "한국 방문기간 동안 현대차의 품질과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중국시장에서 현대차를 널리 알리는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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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