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유진투자선물은 기준금리 인상 시 일부 충격이 불가피하다고 전망했다.
또 현선물 저평의 고평 전환이 멀지 않았다는 예측도 내놓았다.
김남현 유진투자선물 애널리스트는 12일 "금리 동결에 대한 베팅이 있었다는 점에서 내일 금리인상 시 일부 충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다만, 추가인상이 멀다는 점과 바이백, 단순매입 재료가 더해짐에 따라 시장은 빠른 회복세를 보이 것이라는 게 그의 판단이다.
그는 또 "선물 만기가 한달 가량 남아있는 상태에서 9틱 가량을 유지하고 있는 현선물 저평의 고평전환이 멀어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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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