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한국가스공사와 공동으로 아카스 가스전 개발권을 따낸 카자흐 국영석유가스사가 철회 의사를 밝힌 가운데, 이라크가 한국의 단독 진행 여부에 대해 의향을 물을 것이라고 석유부의 고위 관계자가 전했다.
11일(현지시간) 이 관계자에 따르면 이라크 석유부는 한국가스공사에 관련 문제에 대해 이미 의견을 물어본 상태지만, 수일 안에 공식적인 진행이 이어질 예정이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한국가스공사와 공동으로 아카스 가스전 개발권을 따낸 카자흐 국영석유가스사가 철회 의사를 밝힌 가운데, 이라크가 한국의 단독 진행 여부에 대해 의향을 물을 것이라고 석유부의 고위 관계자가 전했다.
11일(현지시간) 이 관계자에 따르면 이라크 석유부는 한국가스공사에 관련 문제에 대해 이미 의견을 물어본 상태지만, 수일 안에 공식적인 진행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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