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독일은 차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로 마리오 드라기 정책위원을 지지할 수 있다고 현지 언론이 총리의 언급을 인용해 보도했다.
11일(현지시간) 독일 주간지 디 차이트에 따르면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드라기 위원에 대해 "흥미롭고 경험도 풍부한 사람이며, 안정과 건실한 경제라는 우리의 아젠다를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에 가깝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독일은 차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로 마리오 드라기 정책위원을 지지할 수 있다고 현지 언론이 총리의 언급을 인용해 보도했다.
11일(현지시간) 독일 주간지 디 차이트에 따르면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드라기 위원에 대해 "흥미롭고 경험도 풍부한 사람이며, 안정과 건실한 경제라는 우리의 아젠다를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에 가깝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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