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985억원으로 전년대비 30%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매출액은 1조2562억원으로 7% 가량 늘어났고, 순이익은 618억원으로 34% 감소했다.
아시아나항공측은 "급유단가 상승에 따른 유류비 증대와 인원 증가 및 임금인상으로 인해 영업관련비용이 전년대비 11.5% 증가하게 되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0.2%가 낮아진 984억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