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상품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짐 로저스가 미국 국채를 매도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주요외신들은 로저스가 오는 6월 연준의 양적완화(QE2)가 끝나면 달러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며 국채가 압박을 받을 것이는 예상을 내놓으며 국채 매도 계획을 밝혔다고 10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로저스는 "아직 국채를 팔지를 않았으나 이날 오후에라도 매도할 수도 있다"며 머지않아 국채를 매도할 가능성이 있음을 내비쳤다.
또 그는 지난주 유례없는 상품 가격 급락세에도 불구하고 상품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로저스는 "향후 몇년간 상품 시장은 강세를 보일 것"이라며 "상승세가 언제 끝날 지 알 수 없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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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