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상 청정원이 ‘항아리원리 신발효공법’을 개발하고, 고추장의 기준을 ‘원료’에서 ‘발효숙성’으로 새롭게 제시했다.
‘항아리원리 신발효공법’은 말 그대로 항아리의 숨쉬는 원리를 이용한 발효숙성방식이다.

전통 항아리는 특유의 통기성으로 인해 인위적인 미생물의 접종이 없이도 발효숙성 기간 동안 높은 일반미생물수, 효모수를 보이며 전분과 단백질분해 효소를 활성화시키는 등 왕성한 발효진행을 유도한다고 알려져 있다.
‘항아리원리 신발효공법’은 이미 청정원 순창고추장 전 제품에 적용되어 생산되고 있으며, ‘전통 항아리 원리를 이용한 고추장의 신 발효공법’이라는 명칭으로 특허 출원 중에 있다.
이와 함께 청정원 순창고추장은 ‘2단 발효숙성’, ‘태양광 원리 살균공법 적용’ 등으로 고추장의 맛있는 발효숙성을 완성했다.
대상 청정원 순창고추장 담당 허담 상무는 “전통의 방식을 구현한 발효숙성의 차이가 고추장의 맛과 질을 결정하는 핵심 기준이 될 것”이라며 “대상 청정원 순창고추장은 우리쌀 고추장에 이어 항아리 원리 발효숙성 공법을 개발함으로써 또 한번 고추장의 선구적인 혁신을 이루어 냈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