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현대위아가 탁월한 실적에 증권사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사흘째 상승세를 이거 가고 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위아는 오전 9시 13분 현재 전일 대비 4000원(2.83%) 오른14만5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4일 이후 사흘째 상승세로 키움증권과 우리투자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서성문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1조3,124억원으로 예상치를 12.8% 상회했다"며 "IFRS(국제회계기준) 영업이익은 547억원을 기록,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 2.8%에서 4.2%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또한 "실적이 탁월했던 이유는 기계사업의 흑자 전환과 판매관리비 절감 효과가 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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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