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지난달 외환 보유액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은 4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 1355억 4900만 달러로 전월대비 195억 달러가 늘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로써 일본의 외환보유액은 2개월 연속 증가했다.
한편 지난달 일본의 외환보유액은 1조 1160억 2500만 달러로 5개월 만에 증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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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