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은 11일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저평가 매력에 따른 단기반등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3000원을 유지했다.
원재웅 연구원은 "브로커리지와 자산관리 부문의 양호한 성장세가 지속되면서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8.8% 증가한 2350억원에 달할 전망"이라며 "펀드 환매가 감소하고 랩과 주가연계증권(ELS) 부문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자산관리 부문의 경쟁력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 글로벌 경기가 회복하고 이머징 국가의 금융시장이 성장하면서 해외법인 수익성도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원 연구원은 "주가순자산비율(PBR) 0.9배는 과도한 저평가 구간"이라며 "저평가 매력에 따른 단기반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