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야드로&명품 도자기 페어’를 열고 세계적인 명품 도자기를 한자리에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페인의 명품 도자기 브랜드 ‘야드로(Lladro)’와 美 백악관에서 사용되는 ‘레녹스(Lenox)’, 185년 전통의 헝가리 브랜드 ‘헤런드’ 등 명품 도자기 브랜드의 상품 100여점이 판매된다.
더불어 1억 1000만원 상당의 ‘나비 샹들리에’를 비롯, 9800만원짜리 ‘가디언 라이언(수호 사자)’, 6700만원짜리 ‘기차’ 등 초고가 작품 10여점과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도자기 작품과 식기도 한자리에 선보이는 등 다양한 명품 도자기를 한자리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동안 혼수 시즌을 맞아 ‘레녹스’, ‘헤런드’ 등 세계적인 명품 도자기 브랜드의 식기 세트도 1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기존 판매가의 50%부터 시작되는 경매 행사 등 파격가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신세계백화점 생활팀 강연희 팀장은 “1억원 상당의 대작부터 혼수용으로 좋은 실속형 상품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명품 도자기 마니아들은 물론 고객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