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통에 따르면 MSFT는 자문사를 채용하지 않고 있으며, 스카이프는 JP모간 체이스가 자문사를 담당하고 있다.
한편 앞서 MSFT의 스카이프 인수 소식을 전한 월가 유력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MSFT가 갈수록 통합되어 가는 통신분야에 가장 공격적인 투자에 나선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MSFT와 스카이프 측은 이 보도에 대해 논평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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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