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상품 랠리 힘입어 ‘상승’
- 금, 은 7% 대 급등, 유가 5~6% 대 상승 등 상품가격 큰 폭 반등. 에너지, 기초소재 강세.
- 미 고용시장 회복세 지속 안도. S&P의 그리스 국가신용등급 강등으로 초반엔 변동 장세.
◇ [유럽증시]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하락’
- S&P 그리스 신용등급 ‘B’로 2계단 강등. 유로퍼스트300지수는 0.4% 하락한 1140.23 마감
- 英 FTSE100지수 0.57% 하락. 獨 DAX는 1%, 佛 CAC-40지수는 1.25% 각각 하락 마감
◇ [뉴욕외환] 유로,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으로 약세
- 유로/달러, 3주래 최저 수준으로 후퇴. S&P의 그리스 채무조정 우려에 따른 등급 강등 영향
- “유로화 반등 시도 때 마다 매물 출회. 기술분석 상 50일 이평선 붕괴 시 1.40선 위협할 듯”
◇ [뉴욕채권] 장기물 약세, 중기물 강세 “입찰 경계 VS. 유로존 우려”
- 재무부 이번 주 총 720억 달러 국채 입찰 실시에 따른 경계감으로 장기물 약세. 위험자산 반등
- 그리스 국가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우려로 중기물은 강세 유지. 연준 매입도 영향
◇ [국제유가] 저가 매수세에 5$ 이상 급등. 102$ 회복
- 지난주 급락 장세에 이은 저가매수세. 미국 원유재고 증가 전망 불구 휘발유 재고 감소 예상
- WTI 근월물은 5%대 상승, 브렌트유는 6%대 급등하며 사상 2번째 상승률 기록
◎ 글로벌 주요 이슈
◇ OECD 3월 경기선행지수 상승
- OECD 3월 경기선행지수 103.2로 0.2포인트 개선. 장기평균 100선 계속 웃돌아
- 미국, 중국, 러시아 등 활발한 성장 전망, 유럽국들 성장세는 다소 완만할 듯
◇ 국제신용평가기관들, 부채조정 가능성에 그리스 신용등급 하향 조정 움직임
- S&P, ‘BB-‘인 그리스 신용등급 ‘B’로 낮춰...전망등급도 부정적 관찰대상 유지
- 무디스, 부정적 감시대상으로 분류… 獨 언론, 피치도 하향 조정 가능성 검토 중 보도
◇ 글로벌 신용등급 강등 위기 대상 증가…美/日 신용등급 전망 하향 조정 여파 - S&P
- 신용등급 하락 위기에 처한 단위 숫자, 지난달 26일 기준 457개…이전대비 7개 늘어
- 이는 역대 최고인 2009년 4월 1028개에 비해선 매우 낮지만 2년만에 첫 증가세
◇ 자본조달경비 상승, 스페인 신용등급에 영향 안 줘 - 무디스
- 그리스 부채조정 위협이 스페인에 리스크가 될 것으로 투자자들 크게 우려
- 무디스, 스페인 리스크 프리미엄 상승했지만 신용등급 하락시킬 이유는 아냐
◇ ECB 무제한 유동성 공급, 금년 3분기말까지 지속될 것 - 로이터폴
- 유럽의 많은 일반은행들, 아직까지 자금조달 시 ECB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상황
- 전문가 23명중 13명, ECB의 무제한 3개월 펀드 프로그램 3분까지 유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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