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난 주 6% 가까이 하락했던 소맥(밀) 선물은 건조한 날씨로 경작지의 수확 경계감이 강화되며 4% 이상 급등했다.
옥수수 선물도 파종 지연 우려감과 원유가 급등세에 힘입어 3% 상승했다.
대두 선물은 동반 강세장이 연출됐다.
9일(현지시간) CBOT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소맥(밀) 7월물은 31센트, 4.1% 급등한 부셸당 7.90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7월물도 21.25센트, 3.1% 상승한 부셸당 7.075달러로 마감됐다.
대두 7월물은 9센트, 0.7% 오른 부셸당 13.35달러를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