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의 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주(5월 6일 기준) 원유재고는 130만 배럴이 늘어난 3억 6650만 배럴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또 휘발유 주간 재고는 10만 배럴이 감소한 2억 450만 배럴을,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50만 배럴이 증가한 1억 4510만 배럴로 집계될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또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의 경우 직전 주 대비 0.1%포인트 오른 82.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화요일(10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수요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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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