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환율 관행(currency practice)에 대한 미국의 불평은 "근거가 없다"고 천더밍 중국 상무부장관이 9일(뉴욕시간) 주장했다.
양국 고위 경제회담인 미-중 경제전략대화 첫날 회의에서 천더밍 장관은 "지난 3년간 중국의 무역흑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했기 때문에 교역면에서 보자면 인민폐(위안화) 환율에 대한 서방측 우려는 근거가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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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