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는 회원국들의 3월 경기선행지수(CLI)가 103.2로 2월의 103.0에서 상승하며 장기간 평균인 100을 여전히 웃돌았다고 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일본을 제외한 G7 국가들의 CLI 역시 103.6으로 2월의 103.4에서 상승했다.
중국과 캐나다는 경제활동의 모멘텀을 회복했으며 미국과 독일, 러시아 등은 평균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유로존 지수는 103.2에서 103.1로 하락했다.
프랑스와 영국의 성장세는 '느리기는 하지만 안정적인 수준'으로 진행되고 있는 반면, 이탈리아, 브라질, 인도 등은 다른 국가에 비해 둔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망되었다.
일본은 강진 및 쓰나미로 인한 예외적인 상황을 감안, 전망이 제시되지 않았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