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메리츠화재해상보험에서 인적분할돼 설립된 메리츠금융지주를 오는 1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주식은 보통주 3653만주로, 시초가는 상장 신청일 기준 재상장 종목의 순자산 가액에 따른 기준가의 50~200% 범위에서 매수 및 매도호가를 접수해 일치된 가격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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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